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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46.  박상언 홈페이지
  맞아 죽을 각오로 올리는 펌글

다시 한번 강조하지만 절대 내 생각이 아니라는것!!!

쬐금 공감가는 부분도 있어서 퍼왔음....





1. 변기 의자 사용을 터득해라. 넌 이제 다 큰 여자이다.

   변기 의자가 올라가 있으면, 내려라.

   우리는 위로 올라가 있어야 일을 보고, 넌 내려져 있어야 일을 본다.

   우린 네가 내려 놓았다고 뭐라하지 않는다.

2. 생일, 발렌타인, 기념일들은 남자가 퍼펙트한 선물을 사주는지 알아보는 테스트 퀘스트가 아니다.

3. 가끔 우린 너의 생각을 안하며 산다. 받아들여라.

4. 일요일 = 스포츠. 보름달에 썰물/밀물 바뀌듯 자연적인 현상같은 것이다. 내버려둬라.

5. 머리를 자르지 마라. 절대로. 긴머리는 짧은 머리보다 "항상" 더 이쁘다.

   남자가 여자랑 결혼을 겁내는 제일 커다란 이유중 하나가 유부녀는 항상 머리를 짧게 자르는 것 때문이다,

   그리고는 헤어지지도 못하기 때문이다.

6. 쇼핑은 "스포츠"가 아니다. 그리고 절대, 절대로 우린 그렇게 받아들일 생각이 없다.

7. 우는 것은... 공갈 협박이다.

8. 너희가 원하는 것을 요청해라.

   명확하게 해라: 은근한 힌트로는 부족하다!! 보통 힌트도 안된다! 절대적인 힌트도 안된다! 그냥 말을 해라!

9. 우린 날짜를 기억하지 못한다. 생일과 기념일은 달력에 붉은 펜으로 크게 동그라미를 그려놓아라.

    그리고 자주자주 날짜 오기전에 우리에게 되새겨줘라.

10. 대부분의 남자는 신발 3켤레와 티와 바지 몇 개 된다.

   우리가 너희의 30켤레 중 어떤 신이 너의 특별한 옷과 어울릴 것이라는 조언을 할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를 말아라.

11. "좋아" 와 "싫어" 는 거의 모든 질문의 받아들일 만한 답이 될 수 있다.

12. 문제가 있을때 정말로 해결하고 싶을때만 우리에게 가져와라.

   우리가 하는 일이 해결하는 것이다. 동조와 이해는 동성 친구들이 더 잘한다.

13. 두통이 12달 가는 것은 정말 문제인 것이다. 의사를 찾아가라.

14. 제발 ... 자동차의 오일을 체크해라! 부탁이다...

15. 6개월 전에 우리가 한 이야기를 다툴 때 꺼낸다는건 인정이 안된다.

   명심해라, 우리가 했던 말들은 7일이 지나면 모두 더이상 효력이 없다.

16. 너희가 슈퍼모델처럼 입고 다니지 않을거면, 우리가 영국 신사처럼 입는 기대를 하지 마라.

17. 우리가 한 말중에 두 가지의 뜻이 될 수도 있는 말을 했을경우,

   그리고 그 뜻 중 하나가 너를 슬프거나 화나게 할 요지가 있다면,

   우리는 그뜻이 아니라, 그 다른 두번째 뜻을 의미한다.

18. 눈요기 하게 놔둬라. 이러나 저러나 눈이 돌아간다, 유전이다.

19. 무엇을 해달라고 부탁하던지 아니면 무엇이 되어있다면 좋겠다고 말해라.

   하지만 둘 다 한꺼번에 말하지 마라. 그리고 벌써 어떻게 해야 제대로 하는 방법을 안다면, 스스로 해라.

20. 언제든지 가능하다면, 제발...꼭 해야 할 말이 있다면... 광고 중간 사이에 해라.

21. 콜롬버스는 길을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여기저기 잘 찾아다녔다. 우리도 그렇다.

22. 남녀 관계는 처음 사귈때의 2달이 계속 지속 되지않는다.

   그냥 받아들여라. 그리고 다른 동성친구들에게 가서 호소할 필요도 없다.

23. 모든 남자는 16개의 색만 볼수있다.

   윈도의 그 표준 색 팔레트처럼. 초코렛, 옅은 연보라, 마린카키 같은것은 구별이 안된다.

   먹는것으로 오해할때가 많다.

24. 간지러우면, 긁어질것이다. 우린 그걸 실행한다.

25. 우린 생각을 읽는 초능력자가 아니며 미래에 그런 스킬을 터득하지도 못할 것이다.

   우리가 너의 생각을 못읽는 능력이, 너를 덜 이해하고 무관심하다는 증거가 아니다.

26. 우리가 "왜그래?" 하고 물어볼때 네가 "아무것도 아냐" 라고 대답할땐, 우린 아무것도 아닌것처럼 행동할것이다.

    너가 거짓말 하는걸 알고 있지만, 그걸 파헤쳐보아도 잘해야 본전이라는 걸 알기 때문이다.

27. 답이 없는 질문을 던질 땐, 원하지 않는 답을 들을 것을 예상해라.

28. 우리가 어디를 가야할 땐, 진짜 정말로 아무거나 입어도 괜찮다. 맹세한다.

29. 만약 우리에게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느냐는 질문을 할 땐, 다음과 같은 토픽에 대해 토론하지 못한다면 묻지마라.

   예를 들어: 낚시, 군대 총기류, 자동차 부품, 동물 훈련시키기, 등등..

30. 너에겐 정말로 충분한 옷이 있다.

31. 너에겐 너무나도 많은 신발이 있다.

32. 외국영화에 나오는 외국 연예인은 그냥 외국인들에게 맡겨라.

   (단, 이소룡 또는 잘 싸우며 몸으로 때우는 배우들은 예외다.)

33. 우리에게 맥주/자동차는 너희에게 핸드백이 흥분을 일으키는 이치와 같다.

2009/12/10
kikig
이거 맘에 드는데 퍼가겠습니다. ㅋㅋ
상언쒸 감사.
2010/02/18
dobie
어 그냥 퍼온 글인데
몇몇 안되는 독자들 요청에 힘입어(?) 다시 올린대 =,=
2009/12/13
rb
말하고 싶긴 한데
왠지 말하면 안될 것 같은 이 느낌은 뭐지?
2009/12/12
희강
이거 뭐였을까? 되게 궁금하네.
여기 오는 사람들 사이에(!) 뭐 숨길게 있다고 삭제까지?
2009/12/12
죽림
응? 이거 뭐였어?
2009/12/11
dobie
뭐야 이게 =,=
다 공감하고 있는거 아니야? =,=
2009/12/10
  945.  희강
어제 너네집에서 맛있는거 얻어먹고 왔다고 집에서 자랑했더니, 내동생 왈
"나는 송이 언니 남편이 제일 좋더라."

도대체 뭘 보고?
아무래도 외모? ㅋㅋㅋ
2009/11/30
박상언
아...내 외모를 이상형이라고 생각해주시는 분이 계셔서 영광이야 ㅠㅠ

왜 홈피 주인장님은 내 외모에 불만이 많으실까...

그리고 비슷한 사람은 '도해'라고 있음 ㅋㅋ
2009/12/02
희강
아.. 도대체 뭘 보고 라는 것은
송이 남편이랑 잘 모르는 사이잖아..
정도의 의미였어. 오해는 없길.. ^^;

어쨌든 너의 외모가 내동생 이상형이래!
비슷한 사람 발견하면 소개좀 시켜줘~ 하하
2009/12/02
박상언
도대체 뭘 보고? 음...

그날 동생도 같이 오지그랬어 ㅋㅋ

우리도 비의료인과 교류를 해야되지않겠어?
2009/12/02
  944.  이동우
나도~
(묻어가려는 소심한 1인)
2009/11/24
dobie

어~ 그래 (호기롭게 ~ 내가 사는거 아니니깐 ㅋㅋ)
2009/11/30
  943.  죽림 홈페이지
어머, 저는 평범하게 고기와 고기와 고기만 먹는 사람이랍니다.
2009/11/20
희강
고기라..
매우 바람직하군요! :)
2009/11/24
dobie
그럼 네가 해준 고기를 먹고.....=,=
2009/11/23
  942.  희강
나는 밥 사줘~
전문의 합격 기원의 밥 ㅋㅋㅋ
너네 집에서 해줘도 돼~ ^^
내가 얻어먹으러 어디든 가주지..
2009/11/17
박상언
난 그 음식은 안먹을것임
2009/11/20
희강
오. 나는 그것도 좋아.
죽림의 <마녀>가
개구리 발톱과 요정의 눈물이 들어간 밥을 해주는거야?
2009/11/19
dobie

어제 집에서 얘기해봤는데
나에게 밥을 사주기로 한
신정아가 우리 집에 와서 만든 음식을
안희경에게 대접하는 건 어떤지 ? ㅋㅋ
2009/11/19
희강
앗. 둘다 너무 순순히 나오는데? ㅋㅋㅋ
지호는 못만났어. 그날 내가 병원에 없었거든.
2009/11/19
박상언
오시오

예전에 가지고 왔던 짐빔도 남아있음

메뉴는 미리 주문할 것.
하루전에 주문해야 가능함

참고로 xx와 zz의 향이 가미된 cc풍의 vv소스를 얹은bb요리같은건 안됨.
2009/11/19
dobie
이건 뭐 =,=
그래 집으로 모셔줄께. 언제 모시지?
넌 어디서 공부하뇨?
지호가 어제인가 네 전화번호 물어보던데
일원동에 갈일이 있다고. 지호 만났어?
2009/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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