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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56.  희강
봄날의 곰탱이는 누구신지 궁금해지는구나?
나야말로 쑥과 마늘을 잡고
내일 동굴로 들어가는 기분이구나..

2010/02/15
rb
한미수필문학상이 어떤 상인지 궁금해 구글에서 검색해보니
'청바지' 링크기 맨 위에 나오는구나.

아직도 외출하는 날의 90%는 청바지를 입고
태어나서 지금까지 구두는 딱 세 번
(성당 첫영성체 하던 날,
고등학교 졸업식, 형 결혼식)
밖에 신어본 적 없는 나로서는
왜 정장바지나 구두 같은
비효율적인 복장을 해야되는지 이해할 수 없어

수상축하해
2010/02/18
희강
헉. 지워주삼 ㅠㅠ
2010/02/18
박상언
http://doc3.koreahealthlog.com/35860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작가의 사진과 수상소감이 첨부된 링크 올립니다.

잘했어??
2010/02/17
희강
앗, 읽으셨군요..
부끄러워요~ ^^*
2010/02/16
dobie
봄날의 곰탱이는 사촌동생님이시고
그나저나 나는 검색능력 꽝이라 이제까지 못찾고 있었는데
도해가 제목을 알려줘서 검색해서 읽었다.
눈물이 찡했다. 친구야~
그리고 역시나 글발은 여전하구나 ^^ 축하해
2010/02/16
해윤
아주 많이 뒷북인데 청바지 오늘 읽었습니다. ㅎㅎ
상받으신거 축하드려요~*
2010/02/16
  955.  봄날의곰탱이
쑥과 마늘을 한움큼 부여잡고
동굴에 들어갔으나
봄내음과 커피 한 잔이 생각나
사람이 별거냐 싶어서
동굴을 뛰쳐나가기로 결심한
봄날의곰탱이
백만년만에 문을 두드립니다.
2010/02/10
dobie
ㅋㅋㅋ 쑥과 마늘로 어찌 살겠뇨
봄내음과 커피 마시면서 지내는
행복한 곰탱이로 지내거라~ ㅎㅎ
2010/02/10
  954.  해윤 홈페이지
http://www.bloter.net/archives/23738

전에 문의하신 것 정리된거...

2010/02/06
dobie
오홋 땡큐~
2010/02/09
  953.  희강
시상식 다녀왔는데..

상받으시는분 절반은 전에 수상경험이 있던데.
우수상만 세번째 받으신 분도 봤고.
시인이자 의사이신 분도 봤고.
평소에 열심히 글쓰고 시쓰면서
진료도 열심히 하시고
봉사도 열심히 하시는 여러 멋진 분들을 보고
자극받고 왔어.
그리고 너도 내년에 글내봐~  
대상타면 2.5배로 쏘도록!

ps 황동규 선생님이랑 악수해봤다!!
    아아 이런 날이 내 생애에 올 줄이야~
2010/01/23
dobie

멋있다~ 글좀 보여달래니깐~

황동규는 수능에 맨나맨날 자주 나왔던
'즐거운 편지'의 작가

축하해~
2010/01/26
박상언
황동규가 누군지 모르는 1인...
2010/01/24
  952.  박상언 홈페이지
희강님에게 할 말 있으면 여기 쓰면 됨??

이제 시험도 끝나셨으니 저희 치프레지던트 나부랭이 부부에게 전문의로서 넓은 아량을 베푸시지요..

목이 빠지게 기다리는 배고픈 부부가...
2010/01/21
희강
그렇잖아도..
날짜 잡으라는 말을 하려고 들어왔어 ^^
<비공식 예비 전문의>에다가
상금도 받았습니다!!
2010/01/23
dobie
아량을 베푸사.. ㅋㅋ
2010/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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