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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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1.  죽림 홈페이지
휴가 후기가 없으심미다
2010/07/22
dobie

아하하하하 =,=
2010/07/27
  970.  희강
아.. 보드시험 공부하던(이라고 쓰고 공부 핑계대고 놀던 이라고 읽으면 됩니다) 때가 그립다..
2010/06/26
dobie
둘다 전화 안받는 건 비슷함 =,=
2010/06/29
죽림
이 답글은
니가 희경이한테는 "먼저" 전화를 걸고 있단 말이지.
나랑은 안 놀아주면서! (질투 작렬!!!!!!)
2010/06/27
dobie

네가 많이 힘들구나.
토닥토닥 힘내라~
근데 그래도 내 전화좀 가끔 받아줘라 =,=
조만간 얼굴 보자
2010/06/26
  969.  해윤 홈페이지
땡땡이중....
2010/06/18
dobie

아앗 ~ 그래 미안. 토닥토닥
2010/06/22
해윤
버럭버럭 1년이라뇨
305일 ...
2010/06/21
dobie

>땡땡이중....
일년남았다 기운내랑!
2010/06/21
  968.  죽림 홈페이지
대문에 적힌 김윤아의 가사가
언젠가 네가 썼던 "귀가"를 떠올리게 해서
오랜만에 네 시들을 다시 읽어보았어.
다시 읽으니까 "보스" 참 좋다. (이미 원제는 사라지고)

근데, 일지암이 봄시화전이면
마지막 작품이 일곱손톱인가?
우리 그때 마지막 봄시화전은 전원 좀 그랬고
마지막 가을시화전은 전원 좀 볼만했었잖아.
(뭐, 진경언니의 "너의 결혼식"만한 걸 쓰는 게 예과1학년때의 야망이었다만서도 쿨럭)
2010/06/15
죽림
병원에 있으면서 가뭄에 콩나듯, 장마철 옷마르듯 써봤는데
예과1학년때보다도 더 손발이 오그라드는 걸 만날 수 있어!
2010/06/15
dobie
병원에서 일하면서 '시' 를
한편도 쓰지 못했어. ㅠ.ㅠ
네 말듣고 예전 시를 읽어봤는데
이런거 조차도 어떻게 썼나 싶을 정도야.
(진경언니의 '너의 결혼식'은 언감생심이라고=,=)
언제 다시 시를 쓸 수 있을까
(마음속에서 시를 쓸 수 있는 지정학적 위치가
먼지속에 묻힌 기분이야)
2010/06/15
  967.  혜원 홈페이지
방명록따위 쿨하게 닫아버리면 됩니다
2010/06/07
dobie

그러게 역시 김혜원님의 해결방식이 맘에 드는군.
근데 이거 손대는 법을 까먹어서 연구해야한다고 .
귀찮아 =,=
2010/06/08
죽림
나도 내 방명록은 1달에 1번정도밖에 안 가는데
가끔 놀라운 사람들이 몰래 글을 남기고 가더군 --;;
2010/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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