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OB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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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76.  혜원 홈페이지
일기 좀 써봐바...
오늘 몇페이지 했나 이런 것도 괜찮아 ㅎㅎㅎ
2010/12/10
dobie
하루에 한권씩~ =,= 음흠흠
전문의 되기가 쉽지가 않고나...
2010/12/12
  975.  하주원 홈페이지
언니 와주셔서 너무 감사한데 막상 문자보내려니 전화전호가 없네요^^;; 지금도 힘들지만 처음보다는 낫고, 와주셔서 조금씩 격려해주시는 얘기들에 큰 힘을 얻습니다.
언니 힘든 일 있으실때 힘내라는 얘기 남길까 말까 여러번 고민하기만 하고 결국 하지도 못했는데 제가 힘들때는 힘이 되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상언오빠께도 감사하다는 인사 전해주시길 부탁드려요. 건강하시고 담에는 좀 더 좋고 즐거운 자리에서 뵈어요.
2010/12/02
dobie
그래.. 주원아 밥 잘먹고 기운내고.
편안하시기를 같이 기원할께.
2010/12/09
  974.  희강
방명록이 얼었군..
페이스북과 트위터 열풍인데,
나도 mind가 늙어가나봐. 따라가기가 너무 벅차다. 그리고 허공에 대고 말하는 것 같아서 너무 어색해..
정신없이 실시간으로 마구 업데이트되는 페북과 트윗을 보다가 너의 홈피에 들어와보니
이젠 심지어 이 홈피가 '아날로그'처럼 느껴지는구나.
2010/11/30
dobie
나는 당분간은 아날로그같은 이 홈피를 유지하려고 ~~ 내용도 없고 썰렁하고, 불편한 점이 더 많은 것 같다만은...
기운내!!
2010/12/09
죽림
희강님 트윗도 좀 하세요~~~ (팔로워1인)
2010/12/01
  973.  해윤 홈페이지
과 설명회를 무슨 평일에 해요 -_-;;
휴가내야 하네... 가면 놀아주세요..
2010/09/02
해윤
밥사주셈요.
2010/09/07
dobie
아마 다른과랑 안겹치게 하느라 그랬을거야 오면 연락해 ㅡㅡ
2010/09/06
  972.  죽림 홈페이지
대문 시 퍼감 (출처 밝혔음)
어디다 퍼가는지는 비밀임
2010/08/10
dobie

ㅋㅋ 그래라(너그럽게  
2010/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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